Public case study
구출이 ::: 구급출동, 이송 (2차 병원 - 민간구급차 - 응급구조사 매칭 플랫폼)
Created by · 네이처컴바인드 주식회사민간구급차를 병원 또는 앱에서 즉시 부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 Category
- IT·소프트웨어·클라우드
- Client
- 네이처컴바인드 주식회사
- Project period
- 2021.12~2024.11
- Updated
- August 7, 2026
STORY
Project overview
- Challenge & context
- 응급환자 이송은 병원·환자·보호자와 응급환자이송업체, 응급의료종사자 간 신속하고 정확한 연결이 중요합니다. 기존에는 전화 중심으로 호출과 배차가 진행되어 이용이 불편하고, 이송 상황과 수익 내역을 체계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과 환자·보호자는 ‘호출’, 구급차와 응급의료종사자는 ‘출동’ 버튼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응급 출동·이송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실시간 매칭, 이송 현황 공유, 운영·관리·통계 데이터 제공을 통해 응급 이송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Role & scope
- 응급환자이송업체, 병원 원무과와 경영진, 요양시설 관리자·보호자, 환자·보호자, 응급의료종사자 등 주요 사용자를 정의하고 서비스 구조와 핵심 기능을 기획했습니다. 병원·환자와 이송업체 간 매칭, 이송업체와 의료진·응급구조사 간 매칭, 원터치 호출·출동, 이송 현황 확인, 수익 및 출동 건수 관리, 운영·통계 데이터 제공 기능을 설계했습니다. Android·iOS 앱과 웹 서비스의 주요 화면 및 사용자 흐름을 구성했으며, 위치·이미지·안심번호 전화 연결·결제·알림 등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Collaboration
- 서비스 이용 주체별 요구사항을 정리한 뒤 핵심 사용자 흐름과 기능 우선순위를 조율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병원, 응급환자이송업체, 응급의료종사자, 환자·보호자 관점에서 호출부터 매칭, 출동, 이송 현황 확인까지의 과정을 검토했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 과정에서 기능 정의와 화면 흐름을 공유하고, 주요 단계별 검토와 피드백을 반영했습니다. 앱과 웹 환경에서 동일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사용성과 운영 조건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 Outcome & impact
- 전화 연결 중심의 응급 이송 과정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해 호출과 출동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계자 간 매칭과 이송 현황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송업체는 출동 건수와 매출을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병원과 보호자는 이송 진행 상황과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종사자는 자격 요건을 바탕으로 이송 업무를 확인하고 수익 내역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응급 서비스에서는 기능의 다양성보다 신속성, 명확한 상태 안내, 안정적인 운영 환경, 사용자별 정보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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