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프로젝트 진행 방법
외주 프로젝트를 의뢰부터 오픈, 정산, A/S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각 단계에서 남길 기록과 결정 사항을 정리합니다.
외주 프로젝트는 업체를 고르는 순간이 끝이 아닙니다. 의뢰, 선정, 계약, 실행, 검수, 정산, A/S가 한 줄로 이어져야 합니다.
각 단계에서 ‘누가 결정하고, 무엇이 산출물인지’를 남기지 않으면 나중에 범위 다툼이 됩니다.
단계별 진행
- 의뢰 준비: 목적, 사용자, 필수 기능, 일정, 예산 범위를 적는다
- 제안 수신: 같은 의뢰서로 여러 업체의 범위와 금액을 받는다
- 선정: 금액뿐 아니라 가정과 제외 항목을 비교한다
- 계약: 범위, 일정, 검수, 지연, 지식재산권, 유지보수를 적는다
- 실행: 주 단위로 화면/기능을 확인하고 변경을 기록한다
- 검수·오픈: 테스트 기준과 오픈 체크리스트로 닫는다
- 정산·A/S: 남은 이슈와 무상/유상 범위를 나눈다
단계마다 남겨야 할 기록
- 의뢰 단계: 의뢰서와 참고 서비스, 하지 않을 일
- 선정 단계: 비교표와 선정 이유
- 계약 단계: 범위 첨부 파일과 변경 절차
- 실행 단계: 주간 결정, 지연 사유, 추가 요청
- 검수 단계: 통과/보류 항목과 재확인 날짜
기록이 메신저에만 있으면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프로젝트가 리셋됩니다. 프로니카는 이 기록을 프로젝트 단위로 붙이는 운영 플랫폼입니다.
범위가 바뀔 때
외주에서 가장 흔한 갈등은 ‘그 기능도 당연히 포함인 줄 알았다’입니다. 추가 요청이 생기면 일정과 금액에 미치는 영향을 짧게라도 적고, 진행 여부를 결정한 뒤에 개발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주 프로젝트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소규모 홈페이지는 수 주, 커머스나 앱 MVP는 수개월이 흔합니다. 일정은 기능 수보다 의사결정 속도와 외부 연동, 콘텐츠 준비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진행 중 업체를 교체할 수 있나?
가능하지만 비용이 큽니다. 소스, 계정, 디자인 원본, 미결제 범위가 정리되어 있어야 인수인계가 됩니다. 교체를 고려한다면 계약 단계부터 산출물 소유와 저장 위치를 명시해야 합니다.
요구사항이 정리되면 다음 단계가 분명해집니다
프로니카에서는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AI Agent Roni가 의뢰서를 구조화하고, 예상 개발 범위와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이후 같은 기준으로 업체 제안을 비교하고 프로젝트 운영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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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
외주 프로젝트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소규모 홈페이지는 수 주, 커머스나 앱 MVP는 수개월이 흔합니다. 일정은 기능 수보다 의사결정 속도와 외부 연동, 콘텐츠 준비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진행 중 업체를 교체할 수 있나?
가능하지만 비용이 큽니다. 소스, 계정, 디자인 원본, 미결제 범위가 정리되어 있어야 인수인계가 됩니다. 교체를 고려한다면 계약 단계부터 산출물 소유와 저장 위치를 명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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