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는 가격표가 아니다
견적서의 총액만 비교하지 말고 범위, 가정, 산출물, 수정과 지급 조건을 함께 읽어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장의 견적서가 책상에 있습니다. 합계가 먼저 보입니다. 작은 숫자가 이긴 것처럼 보입니다. 사장은 작은 쪽에 손을 올립니다. 화면이 몇 개인지, 원본이 있는지, 그 손은 아직 모릅니다.
앞 글에서 미팅의 답을 한 장에 남기라고 했습니다. 그 장이 없으면 견적서의 총액이 답을 대신합니다. 총액은 가장 시끄럽고, 정보는 가장 적습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합계를 접어 두고 칸을 먼저 읽습니다. 견적서는 가격표가 아닙니다. 작은 실행 계획입니다.
총액은 가장 시끄럽고 가장 정보가 적다
숫자 비교는 쉽습니다. 쉬운 비교가 다른 일을 같은 상품으로 만듭니다. 한쪽은 화면 다섯이고, 다른 쪽은 화면 세 개입니다. 한쪽은 원본과 운영 안내가 있고, 다른 쪽은 웹용 파일에서 끝납니다. 작은 총액이 더 작은 일일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작은 일을 큰 일의 가격으로 읽으면, 빠진 화면은 나중에 추가가 됩니다. 추가는 성격을 상하게 합니다. 처음부터 다른 계획이었으면, 추가는 선택이었습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총액을 마지막에 봅니다. 마지막에 보면 숫자가 어떤 일의 대가인지 보입니다. 먼저 보면 숫자가 일의 이름 자체가 됩니다. 이름의 자리는 범위가 앉아야 합니다.
미팅에서 적어 둔 네 칸이 이때 돌아옵니다. 수정 대상, 원본, 창구, 우리 쪽 문. 견적서에 그 칸이 없으면, 총액은 그 저녁의 공기를 사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는 검수할 수 없습니다.
합계 앞에 다섯 칸
첫째, 무엇을 만드는가. 화면, 기능, 파일의 목록입니다. “홈페이지”는 목록이 아닙니다. 메인과 소개와 문의처럼 셀 수 있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둘째, 무엇을 전제로 하는가. 글을 누가 주고, 사진을 누가 찍고, 이번에 하지 않을 일이 무엇인지. 전제가 없으면 범위는 열립니다. 열린 범위는 총액을 믿을 수 없게 만듭니다.
셋째, 무엇이 완료인가. 검수와 인수입니다. 화면이 켜지는 것과, 원본과 계정이 넘어오는 것은 다른 완료입니다. 완료가 한 단어면 총액은 그 단어의 값입니다. 단어가 오픈이면, 파일은 값 밖에 남을 수 있습니다.
넷째, 몇 번 무엇을 고치는가. 횟수와 대상입니다. 다섯째, 언제 어떤 사건 다음에 지급하는가. 날짜만 있으면 지급은 알람입니다. 다섯 칸을 읽고 나면 총액은 비로소 숫자로 돌아옵니다. 그 전에는 구호입니다.
빈칸은 싼 가격이 아니다
두 장을 나란히 옮깁니다. 포함, 제외, 산출물, 일정, 수정. 한 줄씩입니다. 비어 있는 칸도 비어 있다고 적습니다. 빈칸을 생략하면, 없는 일이 있는 일처럼 비교됩니다.
빈칸은 할인이 아닙니다. 아직 확인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질문이 싼 총액 옆에 숨으면, 싸 보임이 답을 대신합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빈칸이 많은 장을 더 빨리 고르지 않습니다. 빈칸의 주인과 시점을 묻습니다.
비교표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긴 표는 다시 견적서를 베낍니다. 베낀 표는 총액을 밑으로 내려도, 눈은 다시 총액으로 갑니다. 짧은 표는 차이를 다섯 줄 안에 가둡니다. 갇힌 차이는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한쪽만 빈칸이 있어도 비교는 가능합니다. 가능한 비교는 “이쪽이 싸다”가 아닙니다. “이쪽은 원본 칸이 비었다”입니다. 그 문장이 있어야 예산과 범위를 따로 다룰 수 있습니다.
작은 숫자가 먼저 이기는 책상
견적서 두 장의 맨 아래만 복사해 메신저에 올립니다. 420과 610. 방은 420을 고릅니다. 고른 뒤에 누군가 묻습니다. 원본은요. 아무도 모릅니다. 모르는 원본은 420의 밖에 있습니다. 밖에 있는 파일은 착수 후에 가격이 생깁니다. 생긴 가격을 더하면 610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맨 아래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다섯 칸을 복사합니다. 화면 수, 전제, 완료, 수정 대상, 지급의 사건. 420의 완료가 오픈이고, 610의 완료가 원본 인수라면, 두 숫자는 다른 상품입니다. 다른 상품의 싸움을 같은 가격표에서 끝내면, 이긴 쪽의 빈칸이 다음 달 청구서가 됩니다.
빈칸을 표에 비었다고 적어 보내는 일도 견적 비교입니다. “원본 칸 비어 있음”은 깎아 달라는 문장이 아닙니다. 이 총액이 아직 계획이 아니라는 문장입니다. 계획이 아닌 총액에 내부 결재를 올리면, 결재는 숫자를 승인하고 빈칸은 승인하지 않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빈칸이 현장에서 범위를 늘립니다.
그래서 질문은 금액의 방향이 아닙니다. 어느 칸이 이 차이를 만드는가. 칸을 고르면 예산을 줄일지 범위를 줄일지 말할 수 있습니다. 칸을 고르지 않으면 줄인 금액은 어느 화면이 빠졌는지 모릅니다. 모르는 화면은 오픈 주에 없어서, 그때 성격이 됩니다.
결재 문서에 올리는 순서
내부 결재는 한 줄로 올라가기 쉽습니다. “견적 420, 착수 요청.” 한 줄은 총액만 옮깁니다. 총액만 옮긴 결재는 화면 수와 원본과 수정 대상을 승인한 적이 없습니다. 승인하지 않은 칸은 현장에서 우리 책임처럼도, 업체 책임처럼도 말합니다. 책임이 둘이면 그 칸은 변경입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결재에 다섯 칸을 먼저 올립니다. 총액은 칸 아래입니다. 420의 완료가 오픈뿐이면, 결재자는 싼 이유가 보입니다. 싼 이유가 보이면 범위를 줄여서 고른 것인지, 빈칸이라 싼 것인지 나뉩니다. 나뉘지 않으면 결재는 숫자를 고르고, 현장은 일을 고릅니다. 두 고름이 다르면 오픈 주가 재판이 됩니다.
두 장을 같이 올릴 때도 맨 아래 숫자 두 개를 나란히 두지 않습니다. 빈칸을 네모로 남깁니다. 네모가 많은 장이 싸 보이면, 그 쌈은 아직 비교가 아닙니다. 비교는 같은 칸이 채워진 다음에만 성립합니다. 성립 전에 고른 숫자는 가격표의 승리입니다. 가격표의 승리는 실행 계획의 패배일 수 있습니다.
차이를 묻는 질문이 금액보다 먼저다
“이 금액을 줄일 수 있나요”는 총액을 더 시끄럽게 만듭니다. 줄어든 총액은 어느 칸이 빠졌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빠진 칸은 착수 뒤에 돌아옵니다. 돌아온 칸은 추가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물을 문장은 이것입니다. 두 장의 차이를 만드는 항목은 무엇인가. 화면 수인지, 원본인지, 수정 대상인지, 지급이 날짜인지 인수인지. 차이를 알면 예산을 줄일지, 범위를 줄일지, 일정과 품질을 옮길지 고릅니다.
잘 맡기는 사람은 싼 장을 벌하지 않습니다. 칸이 채워진 작은 일을 작은 일로 읽습니다. 칸이 빈 작은 총액은 아직 계획이 아닙니다. 계획이 아닌 총액에 서명하면, 서명 뒤에 범위가 자랍니다.
다섯 칸 가운데 가장 작은 글씨가 다음 글의 자리입니다. 범위와 가정입니다. “카피는 제공”, “관리자 페이지 제외”. 그 줄이 총액이 서는 바닥입니다. 바닥을 합계보다 먼저 읽는 이유가 다음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총액이 낮은 견적서를 고르면 안 되나요?
낮은 총액이 더 작은 일일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을 큰 일의 가격으로 읽으면, 빠진 화면이 나중에 추가가 됩니다.
합계 전에 무엇을 읽나요?
만드는 목록, 전제와 제외, 완료와 인수, 수정의 대상, 지급을 여는 사건. 다섯 칸 다음에 총액이 숫자가 됩니다.
빈칸은 더 싸게 해 준 표시인가요?
할인이 아닙니다. 아직 확인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빈칸을 생략하면 없는 일이 있는 일처럼 비교됩니다.
금액을 낮춰 달라고 먼저 물으면요?
줄어든 총액은 어느 칸이 빠졌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빠진 칸은 착수 뒤에 추가의 얼굴로 돌아옵니다.
두 장의 차이를 어떻게 묻나요?
화면 수, 원본, 수정 대상, 지급이 날짜인지 인수인지. 차이를 알면 예산과 범위를 따로 고릅니다.
비교표는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포함, 제외, 산출물, 일정, 수정을 한 줄씩. 긴 표는 눈을 다시 총액으로 보냅니다.
미팅 메모는 어디에 쓰나요?
수정 대상, 원본, 창구, 우리 쪽 문이 견적서에 없으면 총액은 그 저녁의 공기를 사고 있는 것입니다.